Octet Rule
& Free Radicals

옥텟 규칙과 활성 산소

활성 산소는 라디칼한 속성을 가지고 있는 순수 산소 원자로

 

발생되자마자 주위의 근섬유를 파괴하기 시작합니다

INFO

옥텟 규칙(octet rule)은
분자를 이루는
각각의 원자는
전자가 최외곽
껍질에 8개가 들어갔을 때
가장 안정된 상태라고
하는 화학 이론입니다

※ 첫 번째 껍질에는 2개

그리고
그 전자의 갯수에 따라
원자 번호가 매겨집니다

옥텟 규칙은 그 전자가
다음에 따를 때 그 원자는
안정된 상태라는
것입니다

최초 2개
다음 2 + 8 = 10개
다음 10 + 8 = 18개
다음 18 + 8 = 26개
···

예를 들어 원자 번호 1번인
수소 원자는 전자를 1개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옥텟 규칙에 따르면
안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그리고
안정화되기 위해서는
전자 1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위의 원자로부터
전자 1개를 탈취하여
스스로 안정화 됩니다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활성 산소가 우리 몸속에

발생하게 됩니다

활성 산소는 발생되자마자

즉시 주변의

근섬유나 두뇌 세포로부터

전자 2개를 탈취함

으로 인하여

근섬유·두뇌 세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수소의 원자핵은
+ 1 의 전하인데
전자는 2 개이므로
– 2 의 전하여서
+ 1 – 2 해서 전체적으로
– 1 가 수소 음이온이
되는 것입니다

– 1 가 수소 음이온은
옥텟 규칙에 따르면
전자가 2 개이므로
안정적이므로

자연계에 그 상태 그대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산소의 원자 번호는
8번 입니다

옥텟 규칙에 따르려면
전자 6개를 버려서
전자 2개를 만들거나
전자 2개를 얻어서
전자 10개를 만들어야
안정화 됩니다

이럴 경우
전자 6개를 버리는 것보다
전자 2개를 얻는 게
더 쉬우므로
전자 2개를 얻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자 갯수 8개인
순수 산소 원자는
부족한 전자 2개를
주위의 원자로부터
탈취하려고
혈안이 되게 됩니다

이러한 순수 산소 원자
자체를
반응성이 강하다고 하여

활성 산소라고 부릅니다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활성 산소가 우리 몸속에
발생하게 됩니다

활성 산소는 발생되자마자
즉시 주변의
근섬유나 두뇌 세포로부터
전자 2개를 탈취함
으로 인하여

근섬유·두뇌 세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산소의 원자핵은
+ 8 의 전하인데
전자는 10 개이므로
– 10 의 전하여서
+ 8 – 10 해서
전체적으로
– 2 가 산소 음이온이
되는 것입니다